
보기좋다고 하얀색 선택했다간
관리의 번거로움에 후회가 생긴다.
하얀색
옷 가구 샷시 등등
하얀색은 일단 밝아서
주변에 있으면
환해지는 기분도 들고
진한 고동색이나 남색처럼
우중충한 기분도 들지 않는다.
다만 하얀색은
부지런히 관리해줘야하는데
그러지 않으면 때만 잔뜩타고
매일매일 관리하는
부지런함이 없는 사람이라면
비추한다.
기본적으로
게으른 사람들은
관리는 잘 안하는편인데
그러다보면 몇년간
먼지가 쌓이고 이사갈때까지
한번 청소를 할까 말까할
정도로 관리를 안한다.
매번 청소해줘도
새로운 공간이나
설겆이 한 그릇이
생기면 바로바로 사용하거나
상품을 구매해서 빈 공간에
물건을 늘어놓기 일수다.
게다가 관리는 똑바로
하지도 못하면서
훈수는 매번 두는데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에게 지적질 하는 꼴이다.
평소엔 물건 관리를 하지도 않다가
필요없다 싶어서 버리면
또 그 물건 어디갔는지
귀신같이 기억해내는데
참 그 에너지를 물건 정리
관리하는데에나 사용했으면 좋겠다.
게으른 사람이
보기 좋다고 하얀색을
선택했다간
어두운 색을 선택했을때보다
더 더러워질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게으르다면 차라리 검정색이나
밝은 나무무늬 주방을 선택하는게 낫다.